필리핀 밤문화 중국 위해에서 중국 미녀들을 따먹고 쓰는 후기...

본문 바로가기
황제투어

황제투어후기

황제1인투어 중국 위해에서 중국 미녀들을 따먹고 쓰는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나야이모 댓글 0건 조회 970회 작성일 17-02-23 19:34

본문

 
방문국: 중국 위해(웨이하이)
 
방문 날짜
2016년1월 17일~19일
인원: 2명
 
사용요금: 일단 들어가서 선금으로 2백만원 주고...(한국돈)
 축국할 때 추가로 5,491위안(중국돈)으로 줬습니다.
먹고 싸는 것만 전부입니다.
안내사의 관계는...
간단히 말해서
200만원(한국돈) + 5,491위안(중국돈) 입니다.
좀 많이 나온 편인데...
먹는 것은 좋은 것 만 먹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두번...
그 중 한 번은 아가씨 들도 같이 받았습니다.
마사지 비용 6인으로 보시면 됩니다.
별도: 항공료 비자료 이른 것은 알아서 따로 준비하고 갔구요.(여행사를 통해서 준비)
그리고...여기 저기 팁주면서 부자 처럼 하고 다니다 보니..
일인단 거의 200만원을 썼네요.
2인 다 합쳐서 사용한 돈이...
4백만원 조금 안됩니다.
참고로, 비자는 별지 비자로 갔더니 아주 편안합니다.
여권에 출국할 때 한국에서만 도장 찍고...
다른 도장은 일체 없습니다.
중국 들어갈 때도 여권에 일체 도장 따로 안찍고 별지 비자에만 찍고 주면 됩니다.
단, 별지 비자는 5일 안쪽만 된다고 합니다.
여권에는 그냥 출국할 때 대한민국 도장 만 찍네요.
여권을 자동 출입국 신고를 신청하면 그 것 조차고 안찍습니다.
자 이제 슬슬 시작합니다.
 
17일 제주 항공을 타고 출국합니다.
제주 항공..아주 쌉니다.
1인당 왕복 항공비 164,400 들었습니다.(세금포함)
제주 항공은 하루에 한번 가고 갔던 비행기 다시 오고...
그렇게 하루에 한번씩만 다닙니다.
혹시 아닐지도 모르니 확인요망...
그렇게 해서...

제주항공을 타고 갔습니다.
항공료가 싸서 스튜디어서 언니들이 떡순이 일줄 알았습니다.
언니들 아주 늘씬 미끈하고 이쁩니다.
여기서 부터 슬슬 좜지에 힘이 들어갑니다....ㅎㅎㅎㅎ
중국 위해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갈 때 가이드한테 제 정보를 준 것은 없습니다.
계약도 없었고...
그냥 간다고만 하고 갔습니다.
가이드는...
다른 것 없이 그냥 한국인 이름 아무거나 적어서 들고 있습니다.
가이드사에서 그랬습니다.
오시면 알아볼 것이라고...

그런데...
우허 아무도 저희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한국 이름 표지판 들고 있는 분에게 다가 가서 물어봤습니다.
혹시...??
이렇게만 했더니...
사이트 이름을 대면서 물어보네요.
그 때 맞다고 했더니 바로...
짐을 받아들으십니다......ㅋㅋㅋㅋ
 
가이드분과 운전기사분 같이 해서...
차로 태우고 모든 코스를 완주해줍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거짐 한 시간을 달려갑니다.
그래서 그 차안에서 사진으로 아가씨 선택을 합니다.

그러면...
저녁 식사 때 불러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택을 합니다.
뭐 선택이 힘드시면...
기호를 가이드한테 말씀하시면 알아서 붙여 줍니다.
자 이제 호텔로 도착해서 여장을 풉니다.

호텔 제가 간 곳...
영어로 Oriental Freedom 인데...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일단 뜨거운 물이 한정적입니다.
그 이후는 기다려야 더 나옵니다.
그걸 모르고 쓰시면 찬물에 좜지 딱아야 합니다....ㅋㅋㅋ
물론 떡치고 나면...
그 동안에 물은 덥펴집니다.
처음 목욕하실 때 왠만하면..
부르신 언니하고 꼭 같이 목욕하세요.
이 호텔을 쓰실 경우...
건물은 크고 높네요...
한30층 가까이 되고...
사우나실 있고 마사지 써비스도 있고 다 있습니다.
호텔에서 간한히 부페식으로 아침을 제공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먹을만 합니다.
방은 그런데로 쓸만한데...
좀 오래된 방입니다.
시설은 뭐 부족한 것 없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돈 주고..
이 호텔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기억하세요.
"Oriental Freedom"
한문으로 "자유?방" 입니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고급 일류 식당입니다.
온 갖 종류의 먹을 거리가 코스로 나오는데...
우리나라 같이 하나씩 하나씩이 아니고...

회전테이블에..
모두 가져다 쌓아 놓습니다.
그래서 먹으려고 하는데...

아까 고른 아가씨들이 옵니다.
밥 먹다 꼴려보긴 처음입니다.
아싸 꼴린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가이드한테..
빨리 먹고 가자고...
가이드가 성질 급하다고 하면서 웃습니다.
그래서 산의진미를 대충먹고...

출발...
그런데 친구가...
안마를 받으러 가지고 하네요...
우이쒸 나는 꼴려 죽겠는데...
그래서 안마샵으로 갑니다.
아까씨 둘...
우리 둘...
그렇게 네 명이 받습니다.
 
참고로, 중국은 빠구리 안마가 없다고 하네요.
모두 정통 건전 안마 입니다.
우리나라는 말로만 건전이지 건전하지 않지만...
중국은 아닙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없다고 하네요.
빠구리 하는데는 사우나가 있는데...
좀 지저분하고 하다고 하네요.
 
자 이제...
그렇게 해서 목소리로 억억소리가 나게 비틀고 누르고 씼기고 하면서 받았습니다.
안마하는 아가씨 둘...
안마하는 아저씨 둘...

이렇게 들어오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아가씨 말로는...
남자가 더 부드럽게 해준다고 하네요.
아마도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 손이 좋아서 그런듯....ㅋㅋㅋㅋ
저와 제 파트너는 여자한테 받고..
친구와 친구 파트너는 남자한테 받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요 며칠 담석이 와서 등이 많이 불편했는데...
그게 다 풀어지더군요.....
그래서 출국할 때 한 번 더 받고 나갔습니다....ㅋㅋㅋ
이렇게 하는데...
이런...

밖에 눈이 많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더 놀기 보다는 들어가는게 낫다 싶어서...
호텔로 갑니다.
그리고 언니를 맛보기 시작합니다.

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한 달에 몇명이나 받냐고...
그랬더니 한 달에 몇 명 안됩니다.
이 언니의 경우 3명 정도랍니다.
물론 아주 이쁜 언니들은 그 만큼 손님을 많이 받습니다.

제가 선택한 언니는...
키는 162 날씬한 몸매입니다.
이름은 왕아무개 쌍동이 이랍니다.
언니와 동생이 같이 하는데...
제가 오늘 본 아까시는 언니입니다.
벗으니 아주 날엽하니 딱 좋네요.

그리고...
이 언니는 떡은 잘 못칩니다.
그러나 맛은 좋습니다.
내가 하자는데로 잘 해줍니다.
나름 순진한 아가씨 따먹는 기분이랄까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게 두탕 뛰고...
자고...
새벽부랄 섰을 때...
한탕 더 뛰고...
아침 7시에 보냈습니다.
 
참고로,
가이드한테...불개미 환약을 얻어 먹었습니다.
이거 좋네요.
약 먹었을 땐 몰랐는데...
일단 서고 나면 힘도 잘 줘지고...
잘 유지해주고...
여자들 죽이는데는 아주 그만입니다.
 
언니가 좀 순진한 끼가 있는데...
밤 늦게 까지 소리좀 지르게 해줬습니다.
첫 빵은 그냥 얼버무리다가 쏘고...

두번째 빵에서는...
열심히 쑤셔줬습니다.
어느 정도 쑤시다 보니...
언니가 마구 소리를 지르네요.
이를 악물고...몸을 비틀고...
처음엔 아퍼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랍니다.
좋다네요.
 
아래 구멍이 움칠 움칠할 때 알았습니다.
지금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아주 잘 먹었습니다....
 
새벽이 되었는데도 약빨이 남아있습니다.
새벽 부랄도 아주 잘 서고...
힘이 불끈불끈합니다.
 
그래서 새벽에도 열심히 쳤습니다.
어느 정도 땀을 흘리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차 오늘 밤도 할 거지...
그래서 언니의 곡소리를 한 둬번 들을 때...바로 발사합니다.
 
그리고 줬습니다. 팁...
100위안...
그리고 보냅니다. 아침 7시...
빠이 빠이 아쉬움을 남기고...
 
호텔 식당으로 내려가서 아침을 대충 챙겨 먹습니다.
이제 대충 쉬려고 하는데...
10시쯤 되니깐...
청소하는 아줌니가 오네요.
 
그리고 11시30분...
가이드가 한 오분 전쯤 되니깐 옵니다.
그리고 물어봅니다.
간밤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냐고..
그 일이라는 것은...재밌었냐는 얘기입니다.
즐거웠다고 얘기 합니다.
 
그리고..
점심...
삼겹살이나 먹으러 가자고 하고 근처 식당으로 갑니다.
눈이 많이 왔습니다.
바람도 많이 붑니다.
삽겹살이 싸고 맛있습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나오는데...다 맛있습니다.
낮이지만...
거기에 찡따오 맥주를 한 잔 먹었더니 더 일품입니다.
 
일단 눈이 와서 어디 갈 곳이 없고 겁도납니다.
그래서...
그냥 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고 놀자고 합니다.
다시 호텔로 들어가서 쉽니다.
환상의 밤을 꿈꾸며...
 
이제 저녁 6시 가이드가 옵니다.
또 진수성찬을 먹으러 갑니다.
역시 그곳에 가면서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식당에서 아가씨들이 옵니다.
우헛...
제가 원한 아가씨는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였는데...
가이드가 데리고 온 아가씨는 키는 큰데...
늘씬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우허...영개입니다. 18살......

그 뽀송 뽀송한 피부를 보는 순간...바로 꼴림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에이 뭐 어떼...
이 언니로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 데리고..

그 유명한.
KTV로 갑니다.
원래 여기서 아가씰르 초이스 할 수 있지만...
친구가 ...
가이드한테 받아야 순진한 애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미리 간택을 해가지고 경험 삼아서 갔습니다.
 
완전 초호화 룸인에...
가라오케 텔레 비젼인지 뭔지의 약자라네요.
여기서는...
노래방을 부르는 얘깁니다...우리 나라 호화 노래장 보다 훨씬 낫습니다.
룸에 들어가니...

아주 깨끗하고 잘 차려져 있습니다.
제가 숫하게 룸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잘 차려진 룸은 처음 봅니다.
 
그리고...아가씨가 하나 붙어서 써비스 해줍니다.
늘씬 미끈한 아가씨...
일명 공주라고 하네요.
정말 꼴리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이 아가씨 초이스 할 수 있냐고...
그랬더니...
이 공주 아가씨들은 2차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그래 니들이나 먹어라 그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다짐해뒀습니다

다음에 올 땐 꼭 따먹고 말거라고.....ㅋㅋㅋ
거기서 이 공주가 따라주는 술을 좀 먹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 파트너를 데리고 갑니다.
 
제가 뽑은 이 파트너는...
시골 처녀 입니다.
3일전에 처음 이 일을 시작해서...
제가 두 번째 라네요.
벗은 몸을 보니...

우허...
진짜 육떡진 몸입니다.
키는 168....
18세...우리 나이로는 조금 더 위...
ㅋㅋㅋㅋ...

젖은 그냥 작은 편인데...
몸집이 거대합니다.
제가 원하는 몸매는 이게 아니었는데...

참 맛은 이불속에서였네요.
언니 살결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푸짐하니 만질게 많네요...
꼭 젖이 아니더라도..
아래 중요 부위도 두툼하니 좋네요.
 
자 이제...
슬슬 공격을 시작해 봅니다.
아직 맛을 잘 모른다고 해서...
귀막힌 여자 귀뚫어주기를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젖 좀 빨고...
몸 좀 빨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 부위를 빨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막 움찍 움찔합니다.
 
그래서...
제 손을 더듬어서 올라가 언니 손을 깍지 끼었습니다...제 손하고 언니손....

그리고...
머리를 마구 움직이면서 보빨을 계속합니다.
언니가 막 허리를 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 깍지를 풀고 뒤집었습니다.

컥...
와 똥꼬 이쁘네...
이제 똥꼬를 빨아보기로 했습니다.
첫번에 혀를 댔더니 언니가...
중굴말로 안되라는 뜻인 것 같은데...
뭐라고 합니다...엉덩이를 빼면서...

그래서..
그 방뎅이를 부등켜 안고...
똥꼬를 마구 빨았습니다.
언니가 어헉~!! 소리를 내더니만...
바로 다리를 벌리네요...

마구 핧고 빨고를 합니다.
역시 영개라...
똥꼬도 맛있습니다.
똥냄새 전혀 모르겠네요.
 
그랬더니 언니가 이제는 힘이 풀린듯 하네요...
이제 다시 바로 눕히고...
보빨을 열심히 합니다.

제 긴 혀로 구멍 깊숙히 도달을 해보고...
또 입구를 간지러줘서...
클리토리스를 마구 빨고 문지르고 하니깐...
이제 언니가 완전히 눈이 뒤집히네요.
 
우헛~!!
얘가 이제 뭔가를 아는구나...

어느 덧..
내 잠죄는 불개미파워로 인해서...
부풀대로 부풀었네요...
평소보다 두 배는 더 커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래서...
이제...
콘돔을 씌웁니다.
언니가 보더니...

우헛~!!
노노 빅빅...이러네요...
그래 고맙다 빈말이라도 크다고 하니...

그래서...
이제..
슬슬 삽입을 시도합니다.
아이구 오메나...

이런...
안들어갑니다.
다시 힘을 주면서 넣어봅니다...
슬슬 들어갑니다.

우허 들어가고 보니...
언니의 육즙이 축축하니...
뜨끈 뜨끈 합니다.
 
아이구 그런데...
내잠쥐....무지 아픕니다.
너무 꽉꽉 물고 있네요.
이거 중국말로 좀 풀어달라고도 못하고...

마구 씰룩거리는데...
이런...
물기만 하는게 아닙니다.

내 잠쥐를 빱니다...거시기서...
막 쭉쭉빡빡 소리가 나면서...
내 잠쥐를 빠는 조개입니다.
 
아이구...
이런...
이것 잘 못 걸렸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시달림을 당하는 내 잠지는 힘이 더 불끈 오릅니다.
아주 이제는 거의 막대기 수준이 되어버리네요.

그래서...
마구 칩니다.
언니가 자지러 지는 소래를 내네요...

이런...
이 호텔은 침대가 바로 문 앞에 있는데...
아마도 지나가던 손님들 무지 꼴렸을 겁니다.
 
어쨌든...
언니의 신음과 비명 소리를 듣다가...
다시 뒤집어 치기를 합니다.
 
우허...
이 언니 엉덩이 무지 빵빵하네요.
뒤치기가 아주 일품입니다.
그냥 육덕인줄 알았더니...
허리는 잘룩하네요.

그래서...
그 육덕이의 잘룩한 허리를 붙잡고 마구 칩니다.
이제 언니는 고개를 마구 흔듭니다.
그리고...

아악~!! 소리 비스름하니 내더니...
중국말로 뭐라고 급하게 얘기하는데...
뭔 소린 줄 알아야지...

그래서 더 쎄고 빠르게 쳐봅니다.
언니 완전히 죽네요...

그러더니..
손을 뻣어서 내 엉덩이를 잡아 다닙니다.
아하 그래서 알았습니다.
좋으니 계속 해달라는 소리구나...

우헉 그런데...
내 몸이 찌릿 찌릿 해옵니다.
 
안되겠구나 싶어서...
다시 정자세로..갑니다...

그리고 마구 칩니다....
언니의 눈은 이제 흰자가 거짐 대부분이네요...
자 이제 정신도 차릴겸...

언니를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 서서치기를 시도해봅니다.
 
이 언니가...
몸은 육덕인데...
다리는 날씬합니다.
허리도 날씬하고...
엉덩이는 쳐진게 아니고 알차게 빵빵합니다.
 
서서치기 참 재밌네요.
육덕이의 엉덩이를 잡고...
테이블을 잡게 해놓고...
마구 칩니다.
테이블에 있는 물건들이 소리내지...
언니 소리내지...
떡떡치는 소리 나지...
아이구 이런 완전 신납니다.
 
이제 내 부랄은 무감각이 되었네요.
작은 구멍을 마구 후비는데...
막대기가 아니었으면 못했을 겁니다.
불개미 아주 좋네요....
 
다시 침대로 와서....
정자세로 슬슬...돌려치기합니다.
그리고 좌삼삼 우삼삼 구천일심을 외치면서...
쉬면서 박기를 하는데...
 
언니가 내 엉덩이를 꽉 잡고 놔주지를 않네요.
계속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마지막 힘을 다한다 생각하고..
막 박습니다.
 
언니가 이제는 울기 직전입니다.....
내 머리를 잡고 당기다...
목을 당기다...
엉덩이를 당기다 아주 죽습니다....
 
이제 한 풀이를 합니다.
그리고...
모두 발사를 합니다.
거기 구멍에서 뽀글 뽀글 소리가 날정도로...
부지작 빡빡 하게 쏩니다.
 
아이구...
불개미..좋긴 한데...
이거 너무 힘을 쏟게 합니다.
그래서 다 쏟고 났는데도...
잠지는 다 씻고 나올 때까지도 죽지를 않고...크게 늘어져 있네요.
 
그렇게 씻고 나오니...
언니가 내 잠지를 잡고 입을 맞춰줍니다.

그러면서...
땅큐 그럽니다...영어를 한 것 같네요....
그래서 오케이 그렇게 했더니...
마구 웃습니다.
 
자 이제 더 이상 할 기운이 없네요...
그래서...
언니를 끼어 안고 잠을 청합니다.
 
아주 푹 잤습니다.
깨서 보니...새벽 다섯시...

그런데...
언니의 풍체를 쓰윽 보니...
이런...
새벽 부랄이 섭니다....벌떡 서네요....
 
이런...
그래서...
언니를 슬슬 쓰다듬었더니...
 
뭐라고 하더니 벌떡 일어납니다.
그러더니 화장실 가서...
쉬야를 하더니..
물질 소리가 납니다.
그렇게 씻고 나오더니...
해달라고 눕네요.

우허 이런...
그래서 또 빨기 시작합니다.
이제 언니가 맛을 알았는지...
아주 능숙하게 응대를 합니다.
아주 자동으로 몸도 뒤집에서 똥빨도 받아주고...
이제는 엉덩이도 아주 잘 씰룩여 줍니다.
정말 처음으로 맛보는...
새벽탕을 호텔이 떨어져 나가라 소리를 지르면서 쳤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쳤습니다.
 
그렇게 치고...
화장실 가서 닦으면서 보니...
아이구 이런...
내 잠지가 아주 벌건합니다.
뭐 피가 난 것은 아닌데...
물리고 빨리고 한 흔적이 고스란히 납니다.
 
그래서...
수고했다고 위안을 하면서 닦는데...
기분이 정말 시원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언니와 대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들고 네이버를 들먹이는데...
우허 번역 잘 됩니다.
 
그래서 한 시간 정도 대화를 핸드폰으로 합니다.
한달 전에 위해로 와서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없답니다.

그래서 있다가...
며칠 전에...이 업소를 알게 되고...
제가 두 번째 손님이랍니다.
 
그리고...
오늘 아주 너무 좋게 했다고...
고맙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언니는 그냥 주머니를 뒤져서...
있는 위안화를 다 꺼내 줬습니다.
240 정도 남았네요...
다 줬습니다....

오늘은 이제 쓸 일이 없으니...
언니가 배고프다고 해서...
내가 직접...

사발면 사다 놓은 것...
물끓여서...(커피포트가 있음)...
줬습니다.
맛 있게 잘 먹고...
계속 안가고 있더니...
8시가 거짐 다 되니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쉬운 이별을 하면서...
다음에 또 볼 수 있냐고 했더니...
아마 못 볼거랍니다.
자기는 고향에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일도 안할 거라고...
그래서 고맙다 너 덕분에 정말 최고의 떡을 쳤다고 번역리로 보여주니...
언니가 활짝 웃으면서...
땅큐 땅큐를 합니다.
그렇게 보냈습니다.
 
이제...
다 볼 일은 봤고...
점심 먹고...

안마 한번 더 하고..
공항으로 가서 집으로 갔습니다..
돈은 많이 쓰고 왔지만...
돈 보다 얻고 경험한게 더 많은듯해서...
마음은 후련했습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꼭 다시 온다...
빠르면 다음 주라도....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8건 18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19. Feel So Goo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