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정말로 가고 싶어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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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황제투어후기

황제투어 정말로 가고 싶어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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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닌깐 댓글 0건 조회 1,287회 작성일 20-04-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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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둘째주에 황제투어를 다녀온 3인중에 총무 입니다.

저 기억하시죠?

원래는 3월달에 여행 예정이였는데 이놈에 코로나 때문에 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저한테 필밤투어 소개해줬던 지인도 5월달 황금연휴에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질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가고는 싶은데 가지는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한국은 코로나가 많이 괜찮아져서 이번주 주말부터 사람들 놀러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필리핀은 아직까지

봉쇄되어 있다니 아쉽네요 ㅠㅠ

실장님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아가씨들이 일할수가 없어서 기존에 왔던 손님들이랑 화상통화를 하면서 서비스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정말 가고 싶네요....ㅜㅜ

너무 답답해서 썰좀 풀려고 합니다.

왜 이렇게 가고 싶냐 하면 원래는 작년 11월에 가려고 하다가 일행중 한명 일정이 안맞아서 예약을 변경하여 1월에 갔다왔어요.

다들 평범한 직장인인데 죽기 전에는 꼭 한번 가봐야 한다는 주변의 말에 도전해봤죠.

여행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여기서 추천해주는대로 놀고왔는데 최고였습니다.

빌라 수영장에서 여자들하고 예전 어렸을때처럼 깔깔머리며 물놀이 하고 

같이간 일행의 몸쓸 야외떡도 감상하고 서로 방에 바꿔 들어가보기도 하고 정말로 

기대안하고 갔는데 제대로된 황제여행을 하고 왔어요.

주변에 갔다온 사람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오면 후유증이 심하다는데 저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또 가려 했는데 회사 일도 바쁘고 코로나가 잠잠해 지면 갔다오려 했는데 잠잠해 지지 않네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바로 예약입니다. 그리고 가게 되면 저 마지막날 파트너좀 대려와 주세요.

아직까지 잊지 못하겠습니다.

조만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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