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코로나 피해서 필리핀 황제투어 VIP여행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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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VIP투어 코로나 피해서 필리핀 황제투어 VIP여행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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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니스프리 댓글 0건 조회 2,873회 작성일 20-02-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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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투어!!공개 합니다. 

다녀온지 1일된 따끈따끈한 황제투어 후기 입니다.

예상치 못한 휴가로 급 다녀왔습니다. 회사도 웃긴데 월차 돈으로는 못주겠고 어짜피 한국에는 코로나 때문에 말이 많으니

휴가 남은 사람은 갔다와라라는 나쁜 심뽀가....하지만 냉큼 받아서 필리핀으로 황제투어 갔다왔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바이러스 땜에 걱정했는대 필리핀은 중국인 입국을 못한다네요, 안심하고 진행했습니다.

백수동생과 백수친구와 물주인 나ㅜㅜ 이렇게 3인 투어였습니다.

황제투어로 예약!! 급 예약이라 어려울것 같았지만 풀빌라 예약에 성공~예약이 술술 풀립니다~ 2일후에 출발입니다. 

첫단추부터 잘끼지 뭐든 술술 풀립니다.


가기전 동생이 통장 잔액을 보여주면서 보태라고 하더군요, 기특한자식...기특해서 투어를 vip투어로 업그래이드 했습니다..

상담 실장님이 후회 하지 않을꺼라는 말이 설래 더군요,,밤문화에 최적화된 가이드를 보내주신다고ㅎㅎ

클락 도착과 함께 가이드 미팅을 잠시 가졌습니다. 잠시 구름과자 타임을 마친뒤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갑니다.

첫날은 너무 늦게 도착한 탓에 미리 선별해둔 아가씨와 함께 입니다. 늦은 시간 까지 기달려준 아가씨들,,밥도 안먹었답니다ㅜㅜ

마트에서 이것저것 먹을것과 소주를 준비하고 배달음식도 시켰습니다. 여긴 우리 동내보다 배달이 빨리 옵니다 ㅋㅋ

여기서 잠시 풀빌라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클락 지역 여행 준비 중이신 분은 풀빌라 부터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상상 그이상보다 좋습니다. 


풀빌라는 밖에 나가서 놀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밖에서 쓰는 비용이 절감 되구요, 방도 넓어서 방에만 있어도 갑갑하지 않습니다. 

노래방, 수영등 편의 시설과 배고프면 배달음식도 시켜 먹을수 있습니다. 일하시는 가정부?도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마치 우렁각시 처럼 우리 없을때 

다 치워줍니다. 

첫날부터 달리기 시작한 우리~첫만남의 어색함은 잠시, 둘도 없는 연인 사이로 됩니다.

다들 급한 마음에 한팀씩 사라지내요, 첫날의 피곤함 때문인지 금새 피로가 몰러 옵니다. 시간이 얼마 안된줄 알았는대 벌써 새벽4시내요 ㅎㅎ

피곤들도 할텐데 방에서는 다들 파이팅이 넘칩니다ㅎㅎ

개운한 아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끼니를 때운다음 점심쯤에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실장님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전날 있었던 애피소드와 함께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다들 대만족인거 같네여

식사후에 마사지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저녁의 격한 운동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너무 아프지 않으면서 적당 했습니다.

마사지를 몇번 받아보진 않았지만 받아본 마시지 중에 손가락에 들어 갑니다.

마사지를 받고 보니 어느덧 아가씨 초이스 하러갈 시간입니다.

하루가 너무 바쁘 군요,,ㅋㅋ 실장님의 추천과 저희의 눈썰미로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성수기라 가게 오픈하기 전에 가야 한답니다. 한번 나가 아가씨는 그날 못보기 때문에 빠른 초이스와 선택만이 승자가 됩니다 ㅋㅋ

그날의 컨디션이 초이스에 달렸기 때문에 신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실장님의 날카로운 눈빛과함께 우리들의 초이스는 10여분 만에 이루어 졌습니다. 역시 최적화된실장님 이였습니다 ㅎㅎ

잠시 마트를 들려 술, 안주거리를 준비 했습니다. 배달음식도 주문하고 모든걸 셋팅하니 7시내요 ㅋㅋㅋ

7시부터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이 한국노래 정말 잘합니다. 애교도 부려가며 노는것이 한국여자 부럽지 않습니다, 한류가 여기까지 왔내요 ㅋ

아가씨들과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있다보니 여기가 필리핀인가 싶기도 합니다. ㅋ 



풀빌라의 묘미는 수영 아니겠습니까,,ㅋ 수영하면서 먹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놀았습니다.

수영을 하다가 아가씨 한명 풍덩 그리고 친구도 풍덩...나도 나도 풍덩하다 보니 물놀이가 됩니다.

그렇게 물놀이와 백수동생놈의 물떡타임....

둘째날 너무 달려서 그런지 점심먹고 다들 4시 정도까지 실컷 잤습니다.

동생 친구놈은 얼마나 했길래 송이버섯이 까졌답니다. ㅎㅎ

아무튼 커피 한잔 마시고 샤워 하고 다시 마지막날을 위한 출정을 합니다.

마지막 밤이라 술을 먹기보다는 뭔가 놀고 싶어서....

저는 어제 아가씨 다시 초이스 하고 동생둘을 다른 아가씨 초이스 해서 밥먹고 라이브바에 갑니다.

역시 필리핀 사람들 노래 정말 잘합니다. 분위기도 좋고 아가씨들도 좋아해서 

불타는 마지막날을 위하여 클럽으로 GOGOGO~


클럽규모도 어마어마하고 예쁜아가씨들도 구경하고 잠깐 두시간정도 놀다가 숙소로 왔는데....

저는 한잔 더하려고 하니 동생들과 파트너들이 눈치를 보면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분위기가 고조되었으니 급했겠죠.

그런데....

동생놈이 1층에 있는 방을 썼는데 저는 파트너와 거실에서 맥주한잔 더하는데....

갑자기....귀가 쫑긋해지는 싸운드가 들립니다.

그리고 뭔가 철퍽철퍽....소리를 듣는것도 좀 그렇지만 듣고 있자니 뭔가 달아 오릅니다.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어떻게 화끈하게 보낼까 하는데

파트너가 수영장으로 가자고 하더니....테이블을 잡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별을 바라보면서 즐겼습니다.


제각기 멋진 추억을 만들고 정말로 한국에 돌아가기 싫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다음을 3월 26일로 이미...ㅋㅋ

정말 재미있게 잘놀다 왔고 추천 1000번 박고 갑니다.



3월 26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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