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고요하지만 웅장했던 첫 필리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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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고요하지만 웅장했던 첫 필리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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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이글남 댓글 0건 조회 2,747회 작성일 19-12-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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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세번째 해외여행으로 다녀온 필리핀

해외여행을 마지막으로 갔다온게 일본을 14년 전에 다녀온게 마지막이여서 다른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섰습니다.

마음속에서 가보고 싶은 곳은 몇군데 정했다가 필리핀에 한번 다녀와보기로 하고 다녀왔습니다.

제 후기는 어디까지나 철자하게 여행자의 관점에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해외를 나가니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설레임은 있었지만 분주하기 보다 차분한 여행길이였죠.

비행기 안에서 필리핀 근처에서 창문으로 구름위로 내려다보는 필리핀은 참 아름 다웠습니다.

농지도 많고 녹지도 많고 물론 도시는 건물들로 꽉차 있지만 한국처럼은 아니라 뭔가 시야가 탁 트이는것 같았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정말 선선했죠.


저는 과일을 좋아합니다. 필리핀 여행중에 주 목적은 물론 화끈한 밤이였지만 그것 말고 저는 경치보다는 과일일 정도로

과일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실제로 생망고를 먹어봤는데 이런맛일줄을 몰랐네요. 눈물나게 맛있습니다.

파인애플도 시지 않고 달고 난생 처음 먹어보는 과일도 있었고 잭푸릇 씨도 쪄서 먹어봤는데 밤처럼 맛있었어요.

필리핀에서 열대과일은 정말 쌀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싸지 않습니다.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발전이 덜된 나라라 모든게 쌀줄 알았는데 백화점가서 물건들을 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사 필리핀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나 하는 걱정이 들더라구요. 특히 필리핀 가구와 공산품은

전량 수입을 하다보니 품질은 한국보다 좋지 않은데 가격은 한국보다 높았습니다.


또 좋았던것은 하늘이 너무 예쁘다는 거죠. 필리핀 하늘은 구름이 낮고 파랑고 정말 예뻤습니다.

하루는 시간을 내서 바다도 다녀왔는데 한국바다와는 다르게 바다의 비린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요하고 차분하고 너무 아름다운 바다를 구경했습니다.


모든게 천천히 여유롭게 돌아가는 필리핀을 보니 여행내내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들도 순박하고 착하고 좋았죠. 그런데 놀란것은 밤문화에서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

글 제목에서 처럼 평온하고 조용한 필리핀인데 밤문화 만큼은 웅장하고 화려합니다.

무대위에 50명이 넘는 아가씨들이 춤을 추고 모델링을 하고 공연도 합니다.

언어가 다르고 출신이 다른 많은 나라 사람들이 출신을 다르지만 동일한 목적으로 가지고 

그자리에서 밤문화를 충실하게 즐깁니다.


파트너 초이스 하는것도 좋았지만 일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종업원들이 웃음도 많고 장난도 많이 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좀 엄격한 분위기라면

필리핀은 같이 즐기는 분위기 입니다. 같이 맥주도 마시고 웃고 이야기도 하고 즐기는 그런 분위기죠.


필리핀하면 또 빼놓을수 없는게 마사지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사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실제로 태어나서 마사지를 받아본적이 두번밖에 없는데 마사지 받을때마다 받고 나서 몸이 아팠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 다음날 또 몸이 아플까봐 망설이다가 받았는데 마사지 정말 잘했습니다.

마사지를 받기 전에 비행기 때문에도 그렇고 여행의 피로가 있어서 뻐근하고 피곤했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그 모든것이 한번에 풀리는 그런기분이였죠.


음식도 괜찮았습니다.

필리핀 전통음식을 한 6종류 정도 먹어봤는데 입맛에 잘 맞아서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황제여행이니 여자이야기 안할수 없는데 파트너에 대해서는 90%만족입니다.

나머지 10%도 만족할 수 있었는데 제가 체력이 부족해서 나머지 10%를 느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네요...ㅎㅎ

마인드도 좋고 특히 남미아가씨 처럼 혼혈인 아가씨가 있었는데 멋진 몸과 귀여운 얼굴.

그리고 정확한 이목구비가 눈을 즐겁게 하고 적극적인 마인드와 정말로 사람 신금을 울리는 사운드로 인해 귀가 즐거웠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탄력이 좋아서 손을 즐겁게 하고 나무 뿌리도 입으로 뽑을것 같은 타고난 제주로 가랑이 사이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오감을 만족한 황제여행 잘다녀왔습니다.


내년에도 사업 번창하시고 명절 지나서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이 가고 싶지만 둘이 가지 못한다면 다시 혼자라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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