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베트남 선금사기후 필리핀 황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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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베트남 선금사기후 필리핀 황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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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헬로비엣남 댓글 0건 조회 1,633회 작성일 19-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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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먼저 즐거운 여행 만들어준 필밤투어에게 감사드리며 후기 올립니다.


가슴아픈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친구 녀석이 베트남 여성분하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을 몇번 다녀왔는데 베트남 여자들이 예쁘다고 하더군요.


모든 남자들은 공감하겠지만 예쁜여자가 있는 곳이면 한번 가보고 싶잖아요.

아는것도 없고 어떻게 가야할지도 몰라서 인터넷에 검색하여 베트남 황제여행을 검색하여

여러업체를 찾다가 가장 저렴하고 패키지 내용도 그런대로 괜찮아서

선금을 내고 여행준비를 하였죠.


그런데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선금내고 예약 완료후에 여행일 일주일정도 남겨놓고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바빠서 그러겠지 했는데...이틀이 되어도 연락이 되지 않더라구요.

연락도 되지 않고 여행날짜는 다가와서 계속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선금사기....

정말 화가나고 당황스러웠지만 우선 항공권을 취소하였습니다.

너무나도 화가나서 어떻게 하면 될까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 봤지만...


혹시나 신고하고 저한테 가지 영향이 갈까봐 하지 못했습니다.

속칭 멘붕이 왔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속만썩고 스트레스만 받았습니다.

그렇게 돈만 날리고 마음에 상처만 받았죠.


해외여행은 무슨 해외여행이고 무슨 황제여행이냐면서 주변에 갈라는 사람이 있으면

말렸죠. 다 사기라고.

그렇게 친구들하고 만나서 술먹다가 저의 사기당한 이야기를 하니

친구 녀석이 필리핀 여행사를 한곳 아는데 한번 가보지 않겠냐고 추천합니다.


자기도 아는 사람이 추천해서 다녀왔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게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선금은 없고 도착후 후불이라는 이야기에 솔깃했지만 이미 한번 선금사기를 당해서 마음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친구녀석이 알려준 사이트를 접속해서 후기도 보고 알어보다가 상담을 했습니다.

운영한지 상당히 오래된거 같아서 사기는 치지 않을듯 해서 가고는 싶은데...

이미 한번 사기를 당해서 두려웠습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말이 있듣이 황제여행 자체에 대해서 불안하고 불신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을 두고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가고는 싶은데 믿지 못해서 계속 찔러보는 그런 느낌?


저는 이렇게 물어봤죠.

만약 이게 사기면 어떻게 하냐 라고 말을 하니, 일이년 장사한것도 아니고 사기라면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운영을 할수도 없고 손님들중에서 선금에 대한 불안한 마음에 선금을 받지 않고 진행한다고 말을해서

다시 공격적으로 물어봤죠.

선금이 아니라고 해도 만약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고 사기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장난을 치게 되면 본인들은 아무런 이익이 없는데 그렇게 할 이유가 전혀 없고

선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이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바보같은 짓은 안한다고 하네요.


맞는 말이고 중요한 말인듣 하더라구요. 선금을 안받으면 사기를 칠려고해도 사기를 칠께 없죠...

솔직히 상담하시는분 화가 많이 났을거에요. 정말로 친절히 답변해주셨지만 제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질문을 했거든요...물론 죄송했지만 이미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터라 그렇게 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후기를 통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주변에 소문 많이 내고

저도 친구들 끌고 다시 가겠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길고긴 상담끝에 친구녀석 한명과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비행기에 몸을 싣고 초조한 마음으로 필리핀을 향했죠.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필밤투어에 예약하고 전달받은 자료와 개인적으로 알아본 몇가지 정보가 다였습니다.

안내해준대로 비행기를 타고 기내에서 나눠주는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하고 모르는것을

승무원에게 물어보니 잘 알려주더군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비행기에 내려서 사람들을 따라가서 입국심사 하고 짐찾고 공항에 나왔습니다.

알려준 미팅장소를 찾아서 가보니...아무도 없었습니다.

순간...당했구나....큰일났다....xxx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 2분정도? 있다가 누가 옆에서 말을 걸더니 저의 이름을 말하더군요.

필밤투어 직원이였습니다.

상황을 들어보니 기달리다가 너무 안나와서 잠깐 화장실을 갔다왔다고 합니다.


저한테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 제가 긴장을 햇었는지 비행기 모드로 핸드폰을 해놨더군요 ㅎㅎ

직원분 인상이 참 좋고 차분하셨습니다. 덕분에 긴장도 많이 풀렸구요.


이렇게 필리핀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몰라도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밥을먹고

클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 고속도로에서 본 필리핀 풍경은 정말로 평온했습니다.

높은 건물이 없고 푸른초원과 멋진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밤문화를 체험하려고 황제여행 왔는데 이상하게도 푸른초원과 멋진 풍경이 마음이 들더군요.


이런 이야기는 식상하니 생략하고 여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필리핀 밤문화 체험을 하기 전에 베트남 이야기를 잠깐할까 합니다.


필리핀에 다녀온후에 아는 사람이랑 베트남에를 다녀왔습니다.

짧게 이틀 다녀왔는데 저랑은 베트남이 안맞는거 같더군요.


아가씨들은 그런데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돈 너무 밝히고 좀 싸가지 없다고 해야하나?


그에 비해서 먼저 다녀온 필리핀 황제여행이 얼마나 만족스러웟는지 베트남 여행을 통해서 다시 느낄 수 있었죠.

필리핀 3일중에서 밤문화만 말하면

첫째날 그냥 그럼, 둘째날 만족, 셋째날 집에가기 싫어 일정연장하려함 입니다.


첬재날은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는지 아니면 긴장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짐승모드 였던거 같았습니다.

아가씨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가 직접 골랐으닌깐요.

21살에 날씬하고 미소도 밝고.


하지만....한국 업소에 너무 익숙해서 인지 가만히 있으면 다해줄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실망을 했습니다. 솔직히 첫째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어찌보면 제 욕심일수도 있었죠.


어리고 예쁘고 날씬하고 잠자리에서도 화끈할지를 기대했는데 특별히 리드하는것도 없이

목석인 느낌에 실망을 해서 다음날 실장님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미소를 지으시면서

필리핀 밤문화 사용설명서와 같은 설명을 해주더군요.


많은 손님들이 똑같은 경험을 한다고 하네요.

한국처럼 이런서비스 저런서비스를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아가씨하고 같이 호응하고 내가 살작 서비스를 해주고 잘 반응해주면 그 이상의 재미가 있을거라고

즉 애인처럼 재미있게 하면 훨씬더 즐거운 시간이 될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다음날은 실장님 추천으로 하고

같이 맥주도 먹고 게임도 하고, 숙소로 와서 씻고 개인기도 보여주고 저도 나름대로 서비스 하고 놀으니...

이런이런.....그날 새벽까지 놀고 4시간 잤습니다.


아주 작은 차이인데 파트너하고 호응해주니 훨씬 좋았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던게 여기 놀러온거지 한국업소의 기계식 서비스를 받으러 온게 아니란걸 세삼 느꼈습니다.

파트너도 정말 순박해서 좋았고 본질적으로 베트남 여자들하고는 좀 틀립니다.


착하고 정말 애인 같다고 해야하나?

베트남은 그냥 술집여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필리핀은 정말 애인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오는구나 생각했죠.


마지막날은 초이하고 노래방도 가고 클럽도 가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저도 잘 놀줄 몰랐지만 잘 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같이 어울리는게 중요하더군요.


필리핀은 신기한게 잘 노는것 보다 최선을 다하거나 즐기는게 더 중요한거 같더군요.

사람들도 그렇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해야하나?

같이 허물없이 즐기면 그걸 참 좋아했습니다.


너무 착하고 예쁘고 맛났던(?)애기들 ㅎㅎㅎ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기에 추천 팍팍하고 갑니다.


저의 트라우마를 깨트려줘서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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