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일상탈출! 인생탈출 필리핀 앙헬레스 풀패키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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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일상탈출! 인생탈출 필리핀 앙헬레스 풀패키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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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선노비 댓글 0건 조회 1,227회 작성일 18-08-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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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한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생각을 해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무엇을 위하여 일하고 나의 행복은 무엇인가?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을 할 수 없다는게 맞겠죠


열심히는 살았습니다. 다만 열심히는 살았지만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흑수저로 태어나 남들처럼 잘살아 보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만 

여지없는 봉급쟁이 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필리핀 앙헬레스로 황제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해드려야 겠지요?


저랑 처지가 똑같은 친구놈 두명이 있습니다.

나이는 서로 다르지만 몇살 차이 나지 않아서 서로 친구먹은 사이입니다.

오히려 어렸을적 친구들보다 허물없고 가식없고 좋은 사이죠.


너무 좋은 사이라 좋은곳이나 좋은일이 있으면 늘 같이 하려 합니다.

한국에서 유흥은 질리도록 했죠. 업보,클럽,나이트 등등

너무 다니다 보니 뭔가 새로운게 필요해서 찾다가 필리핀을 다녀왔죠.


어땠냐구요?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여행준비는 큰틀을 잡고 여러곳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가격과 서비스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인터넷을 보고 오는거니

잘 알아보고 비교하고 여행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총 5개의 업체와 비교해 보았죠.


뭐랄까....이번에 여행준비를 하다보면서 알게되었는데 친절한 업체가

신뢰가 간다 입니다.

여러곳에다가 질문을 하면 대충하거나 올꺼면 오라는 식의 답변이 많았고

바로 답변오기 보다 몇일걸려서 오는 경우도 있고 질문에 대해서

정확히 답변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밤꽃의 필밤투어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상담하시는 분께서 바르고 빠른답변이 너무 좋았죠.

게다가 화려한 말을 하기 보다는 솔직하고 필요한 말을 해주니 오히려 더 신뢰가 가더군요.

그리고 견적 또한 너무 싸지도 너무 비싸지도 않은 중간이라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3인에서 4박을 여행했습니다.

친구 한놈은 중국과 일본은 갖다온적이 있으나 나를 포함한 다른 한명은 해외여행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여행 계획이라는거를 세우기가 힘들었는데 항공권만 구하고 선금이 없으니 그점이 더 편했습니다.


항공권을 사고 설레는 마음에 여행가기 전까지 단합대회겸 외국인 업소도 다녀오고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에 처음 도착한 느낌은?

사람들이 친절해 보이고 웃음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미그레이션 직원들 빼구요.


필리핀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고 미팅장소로 나오니

미팅장소에서 저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실장님이 들고 계셨습니다.

환한 웃음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후에 숙소로 이동했죠.


차량으로 이동중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고 서로 통성명도 하고

실장님께서 편안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잘 설명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로 이동중에 배가 고파서 요긴을 하기 위해서 필리핀 햄버거 집에서 햄버거와 스파케티,

그리고 파이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고 푸짐해서 놀랐습니다.

지금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꿀벌캐릭터가 그려진 햄버거 집입니다.


환전소 들려서 경비를 전달하고 여행기간동안 쓸 돈을 환전소에서 바꾸고 풀빌라로 이동

풀빌라가 솔직히 뭔지 몰랐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큰 숙소라고 들었는데

2층짜리 건물이 있고 거기에 방 4개 화장실4개 수영장2개의 큰 팬션같은 구조였습니다.


숙소가 깔끔하고 컨디션이 좋아 마음에 들었고 필리핀에 대한 첫인상도 너무 좋았죠.

짐을 풀고 다음으로 향한곳은 마사지.

기대하고 기대하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저하고 다른 한명은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다른 한명은 마사지는 좋았는데 물을 빼주지 않아서

실망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부터 일행에게 조금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전립선 마사지는 음성 마사지가 아닌 건강을 위한 마사지라고 이야기 했는데

물을 안빼준다고 좀 삐져있더군요. 솔직히 오랜 친구지만 미웠습니다.

아니 밉기보다 그냥 가라고 하고 싶었죠.


마사지를 받으러와서 물을 안빼줘서 삐졌다...

분명 일반적인 마사지라고 설명듣고 갔는데도...

하지만 여행을 망치기 싫어서 꾹 참고 저녁에 재미있게 놀자고 하고

숙소에 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실장님이 하시는말이 이렇게 빨리 초이스 하는 손님들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물론 빨리 초이스 할수 밖에 없는게 추천으로 골라달라고 했거든요.

전립선 마사지 받고 좋은약도 받아서 먹으니 이미 혈액순환이 절정으로 되고 있었던 터이고

추천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맘편히 추천받고 초이스후에 숙소에서 술먹고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가기 전까지 전원모두 아가씨 고정.

모두 만족했습니다. 저는 좋았던게

잘웃고 말 잘듣고, ㅅㅅ 잘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꼭 내 애인처럼 나를 챙기고

스킨쉽도 많고 잘놀더군요.


4일중에 하루는 아예 밖에 나가지 않고 저희들끼리 술먹고

게임하고 노래부르고 수영하고 마사지받고 술먹고 놀았습니다.


이렇게 걱정없이 논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호핑투어도 가고 아가씨들이랑 내기 포켓볼하고 볼링도 치고.

밤에도 더이상 서지 않을때까지 하고 왔죠.


3명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탔을때 비행기에서 머리를 대자마자 한국에 도착할때가지 밥도 안먹고

잘정도로 실컷 놀다 왔습니다.


이렇게 항공권 하나만 사고 가면 아무런 걱정없이 맘편히 놀 수 있는 패키지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고 가끔 잠을 안재우고 내 지하수를 다 퍼서 마시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운 여행이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혹시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중에서

에전에 친구랑 여행을 가거나,애인이랑 여행을 갔을때

아무생각없이 놀정도로 편하게 놀았던적 있나요?


화끈하고 즐거운 황제여행을 원하면 추천합니다.

한번도 황제여행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황제여행 간사람은 없다는게 이해가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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