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베트남 황제투어 갔다가 필리핀으로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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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후기

황제투어 베트남 황제투어 갔다가 필리핀으로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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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영자 댓글 0건 조회 2,474회 작성일 19-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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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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