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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필리핀 황제여행 1인 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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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모태상 댓글 0건 조회 2,581회 작성일 19-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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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에 쫓기고 자신감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 나이가 40이 넘어서 50이 다되가는데도

변변찮은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고 아직까지 결혼을 못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일탈을 생각해본적도 없고 일이 너무 바빠서 일을 핑계로 결혼을 안하고 자유를 만끽한다는

핑계로 혼자 살고 있습니다.

 

다들 예상하시겠지만 저처럼 살면 정말로 기계적인 삶입니다.

특별한 즐거움이 없고 그냥 돈벌어서 사고 싶은거 사는 정도의 삶이죠.

여행을 가게된 계기가 좀 특이합니다.

 

제가 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알게된 친구 두명이 국제결혼을 했습니다.

한명은 베트남 여자랑 결혼했고 한명은 필리핀 여자랑 결혼했는데

자주 만나고 같이 활동도 하는데 보니 예쁘고 착하고 어린게 너무 부러워 보였죠.

 

그렇다고 국제결혼을 하고 싶은거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 여자랑 연애를 하거나

유흥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는게 없어서 어떻게 가야할지

그리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여떻게 여행할지 몰라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했죠.

 

정보를 검색하다가 보니 태국,베트남,필리핀 이렇게 3개의 나라중에 한곳을 골라서 가야겠다고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태국,베트남,필리핀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 보여서 어디를 갈지 몰라서

상담을 통해서 결정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어려개의 업체에 견적을 받아보고

궁금한것도 물어봤죠.

 

조사하면서 느낀건 태국은 왠지 예전같지 않고 좀 열기가 식은 느낌이 들었고 베트남과 필리핀이

대세인듯 해야 베트남과 필리핀 둘중에 한곳을 가려고 조사하고 주변에 다녀온 사람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오히려 더 햇갈렸죠. 어떤사람은 베트남이 좋다고 하고 어떤사람은 필리핀이 좋다고 하고 둘다 비슷비슷하다고 하고...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 몰라서

비행기를 오래타는게 싫어서 가가운 필리핀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비행시간이 3시간 30분정도 걸리더군요. 그정도면 견딜만 하다 생각하여

필리핀 업체를 비교하고 마지막에 필밤투어로 결정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유흥여행을 다녀오기로 마음 먹었을 당시에만 해도 특별한 감흥이 없었는데 막상 갈날이 얼마 남지 않으니 흥분되고 떨지고 잠을 설쳤습니다 ㅎㅎ 소풍가는 아이들 심정이랄까요? ㅎㅎ

패키지 예약도 하고 항공권도 사고 짐도 다 싸니 시간은 왜 그렇게 안가던지...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 도착!

필밤투어 직원분과 미팅을 하고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를 이동하면서 고속도로를 지나가는데 높은 건물이 없이 푸른초원을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서울에서 고층빌딩들 사이로 오랜시간동안 생활을 해서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는 푸른 초원을 보고 가니 그것만 봐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몇일동안 잠을 설쳐서 굉장히 피곤햇는데 마사지를 받고나니 피로가 쏵 풀리더군요.

첫째날은 뭐가 뭔지 잘 모르고 어리둥절해서 가이드님께서 권해드리는대로 진행하고 아가씨도

추천으로 갔습니다.

 

아가씨가 배우 박해미씨 젊었을때랑 너무 닮아서 놀랬습니다.

아가씨 성격도 좋고 애인모드도 좋고 기분도 좋아서 뭘 하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노래방을 가고 싶다고 하여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런데....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노래방을 가자는 말이 나오면 노래를 보통 잘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햇는데...예전 개그콘서트에서 이수근씨가 하던 코너인 절대음감이 생각날 정도로

음이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ㅎㅎ

저도 물론 노래를 못부르고 부를줄 아는게 없어서 부르지 않고 박수만 처줬지만 한시간동안 듣고

있는데 1시간이 좀 길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나마 다행이고 좋았던건 노래를 하면서 

춤을 추는데 춤은 정말 잘추더군요. 엉덩이 잘 돌리고 다리와 엉덩이가 예뻐서 흥분됐습니다 ㅎㅎ

 

저는 술을 거의 안먹는데 춤추는거 보니 흥분되서 맥주한잔을 하였는데 그러니 오히려 더 

흥분되서 노래방에서 한시간만 있다가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아가씨도 아담하고 특히 다리가 너무 예뻐서 보는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저를 가장 만족시켰던거는 분수쇼......

하면서 속도를 올리닌깐 소리를 지르더니 허리가 꺾이고 부들부들 떨면서 분수가 터졌습니다.

 

동영상에서는 본적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번도 체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나 신기하고

여자가 허리 꺾이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분수가 나오니 정말로 흥분되었습니다.

동영상에서나 보던걸 실제로 보다니....

 

저는 고민없이 이 아가씨와 함께  3일동안 같이 있었습니다.

같이 마사지도 받고 밥도먹고 라이브밴드 공연도 보고 온천도 가고 바다도 다녀왔죠.

솔직히 예쁜 다리와 분수 때문에 황홀했습니다. 분수 6번 봤습니다.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이 후기를 지금 쓰고 있지만 이미 또가려고 비행기표는 샀습니다.

다시 갔다와서 또 다른 재미있는 후기 남기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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