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1인 황제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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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1인 황제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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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처음입니다. 댓글 0건 조회 1,954회 작성일 19-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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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팁쥐어주니 뭔가 아쉬워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가네요. 어쩔수 없어요 밤새 그짓을 해대긴 했지만 넌 내스탈이 아니야...

애 보내고 그래도 다른나라 왔는데 로컬식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사장님한테 말씀드리니 SM몰로 데리고 가주시네요

거기서 로컬식으로 식사를 하고(음 전 개인적으로 각종 고기들 냄새에 민감한 편이 아니라서 먹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고기나 음식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필리핀 음식 드시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카지노가서 카지노 구경도 좀하고 게임도 한번 해보고 이래저래 시간때우다가 밤에 다시 바거리로 출발


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맘에 드는 애들이 없네요. 제가 그렇게 막 따지는 스탈은 아닌데. 그렇다고

아무나 막데리고 갈수는 없으니. 사장님도 계속 지켜보시다가 차라리 ktv로 가보시겠어요? 하고 여쭈어 보십니다.

저도 말로만 듣던 곳이라 경험하고 싶어 오케이 하고 케이티비로 가서

그나마 제가 원하는 스타일 여자애랑 맞춰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호텔와서 얘랑 하는데 와... 사람들이 왜 좁보좁보 하는지 이제야 몸으로 체감을 하게 되네요.. 이게 머라 설명을 해야하나..

그렇게 테크닉이 좋거나 에무를 잘한다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냥 쪼여짐 자체가.. ㄷㄷㄷ

둘째날은 그렇게 기분좋게 하고 아침에 아가씨 보냅니다. 대부분 사람들 보면 밤일이 맘에 들면 아가씨들 일정동안

계속 데리고 있으시던데 저는 그냥 이여자 저여자 다 경험해보고 싶어 일정동안 아가씨 매일 바꿨네요.


오늘은 처음 일정 잡았을때 마지막 날이죠. 비행기가 새벽비행기이다 보니 오전 11시에 체크아웃을 하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버립니다. 그래서 뭐할까 하다가 낮바로 출발. 생각해 보니 이전날에도 구경삼아

낮바에 가기는 했었는데 너무 늦게 가서 그런가 괜찮은 애들이 많이 빠져서 그냥 왔었던 기억이

그래서 어차피 일찍나왔으니 바로 출발해봅니다. 근데 아직 오픈전이네요. 애들 출근하는거 구경하면서

한명한명 서칭하다가 정말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해 버립니다. 매니저 한테 바로 얘기해서 나오면 앉혀달라고

하고 옷갈아 입고 나온거 다시봐도 몸매 얼굴 다 상타치. 근데 지도 이쁜거 아는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약간 도도하고 까칠하다고 해야하나. 일단 데리고 나갑니다. 나와서 같이 점심 먹는데도 표정도 그렇고 먼가

꽁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도 슬슬 기분이 안좋아지려고 했는데 일단 참고

근처 아무 호텔로 들어갑니다.

어찌됬건 서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하하 대반전이라고 해야 되나. 아까 같은 행동 침대위에서 그런거 하나도

없고 정말 다정다감하게 웃으면서 밤일 스킬도 최강 테크니션.. (얘는 27살이었어요. 나이가 좀 많은편.. 이것도 머 한국에서는 완전 어린거지만.)

정말 1살이라도 더먹은 나이값 스킬이 있는건지. (이런애를 왜 이제야 만난거야.. 여기서 이제 사람들이 여자애 괞찮으면 왜 계속데리고

다녔는지 그리고 왜 여행 연장들을 하게 되는지 이해하게 됨.. )

아쉬워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얘는 낮에만 일한다고 하네요. 개아쉽....

그렇게 나와서. 저녁먹고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먼가가 아쉽네요..

일정이 너무나도 짧고 먼가 뒤안닦고 가는 기분....

비행기타러 가기 4시간 전에 이틀 연장하기로 결정..

나머지 이틀기간동안 사격도 하러 가고 낚시도 하러 가고 클럽애들하고도 놀아보고


앙헬레스 맛집이란 맛집은 다돌아 다녀본거 같네요. (블로그 같은데서 이름있는 식당이나 음식같은 것들은 다들리고 먹어본듯)

이래저래 재밌게 놀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네요.

사장님 덕분에 정말 재밌고 좋은 경험 하고 옵니다요~~

어떻게 보면 제가 좀 까탈스러울 수도 있어서 같이 맞춰주기 많이 힘드셨을텐데

돌아오기 전까지 정말 사람 대사람으로 친절하게 재밌게 놀아주셔셔 정말 감사했어요.


조만간 또 놀러 가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봬요~~

마지막으로 팁 몇가지 말씀드리면.

1. 망설이지 말고 기회되면 무조건 한번 가보세요. 이래저래 망설이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못해요.(필밤으로 예약 ㄱㄱ)

2. 현지에 도착하면 사장님이나 실장님들이 조언 해주는데로 무조건 따라가세요. 그게 내상 줄이는 길입니다.
   (특히 아가씨 초이스 할때 꼭 물어보세요 고른애가 괜찮은 앤지 아닌지)


3. 샤워타올 꼭 챙겨가세요 ㅋ(선택사항 ㅎ


4. 아가씨 초이스는 절대 시간 오래끌지 마세요. 망설이는 순간 그여자는 이미 다른사람의 품으로....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기까지 보신분들은 재미없는 조행기 끝까지 보느라 고생들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사장님 감사 합니다~~ 조행기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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