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지루에서 조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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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지루에서 조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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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지루 댓글 0건 조회 2,164회 작성일 18-12-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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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한테 이야기하기 챙피한 내용인데 용기를 내어 이야기해봅니다.

저는 지루입니다.

남들은 부럽다고 하지만 정작 저는 스트레스 입니다.

학착시절 여자친구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자위를 자주 하게 되었죠.

자위는 아주 자연스러운 증상이지만 자위를 20대 후반까지 거의 맨날 했으니

남들보다 오래 그리고 많이하긴 한거 같네요.

그리고 처음 관계를 가질때 사정을 하지 못하고 그렇게 몇십번을 사정하지 못해서

혼자 속으로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을 했는데...

그게 1년 2년 5년...10년이 지속되니 병인걸 알았습니다.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고 자위도 끊고 수술도 해볼까 생각했죠.

물론 사정을 하기는 하지만 정말 어거지로 관계를 갖는 도중에 손으로 마무리 하는정도 입니다.

선천적인 이유도 있고 심리적인 요인도 크다고 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고쳐지기 힘들더라구요.

지루가 왜 좋지 않냐구요?

즐기지를 못합니다. 관계 도중에 그냥 죽어버리기도 하구요.

물론 여자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죠...

지인이랑 술을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황제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듣는데...

정말 이건 가봐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발기가 됐습니다.

저한테는 정말로 극히 드문 경우기 때문에 실제로 가보면 어떨가 했지만...

직장인 특성상 시간내기가 힘들고 제가 다니는 직장은 휴가 내기 정말 어렵고 눈치 보입니다

올해 우연히 시간이 잡자기 생겨서 이틀만에 알아보고 필리핀 갔다왔습니다.

저는 마사지나 음식, 관광지 이런거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다른나라 여자는 느낌이 어떨가 하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여자랑만 관계를 가져봤거든요.

짐은 책가방에 간단한 옷과 속옷만 들고 필리핀에 입성

그리고 가이드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다른 이야기를 별로 듣고 싶지 않았죠.

그냥 오로지 다른 나라 아가씨는 어떨가 하는 생각만 있어서.

마사지 패스 하고 식사도 간단히 하고 그리고 아가씨 초이스 했죠.

아가씨 굉장히 어려보여서 나이를 물어보니 21살....

하....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데 한국에서 내가 이런 나이의 여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필리핀이 좋긴 좋습니다. 피부도 좋고 여자애도 착하고 밥간단히 먹고 맥주한잔하고 바로 호텔 입성

하지만....

한시간이 넘어도 사정하지 못했죠.

저도 알고 있습니다. 여자도 오래하는거 싫어하는거.

지치고 너무 오래하면 느낌도 없죠.

여자애가 착하긴 착한게 내가 못끝내닌깐 어떻게든 끝나게 해주려 노력을 하는데

결국에는 제가 손으로 끝내고 뭔가 허무한 느낌에 여자애 일찍 보내고 혼자 맥주 몇캔 더 가고 잤습니다.

솔직히 첫째날 그냥 잠이나 자다가 한국으로 갈까 아니면 그냥 이대로 한국갈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구요?

많은 분들이 공감 못하겠지만 관계를 하는 도중에 사정하는 쾌감을 느끼고 싶은거죠.

지루도 병이라 환자에게는 크나큰 고통입니다.

여행사 직원이 다음날 약도 챙겨줘서 약을 먹었는데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듭나다.

뭔가 꽉차게 발기했다는 느낌이랄까?

이 느낌이 뭔지 모르게 좋아서 둘째날은 전립선 마사지도 받아봅니다.

전립선 마사지...신선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몸도 풀리고 최고 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닌깐 어디 후기에선가 봤던 표현인데 예열이 되었다고 해야하나?

발동걸려서 조금 서둘러서 아가씨 초이스.

아가씨가 통통하니 제가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너무 날씬한 아가씨들은 탄력이 없고 헐거운걸 아닌깐요.

아가씨가 소주를 좋아한다고 해서 저는 술은 안먹고 아가씨한테 술따라주고

술먹으면서 게임도 하고 그랬죠. 제가 잘해줘야죠...저를 위한 여자닌깐.

그리고 숙소에 갔는데 친절하게 대해준게 플러스 요인이 됐는지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이건 뭐랄까...

다른 여자들 보다 침이 조금더 끈적거리고 감긴다고 해야하나?

태어나서 여자가 입으로 해주는데 느낌이 처음와서 너무 좋아서 예비동장없이 바로 

삽입했는데....이여자애 거기도 물이 끈적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쪼임이 좋다고 하기보다..뭐랄까...뭔가 푹신한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정확히 시간을 측정한건 아닌데 한 10분정도에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아가씨 배에다가 했는데 제가 보고도 더러울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디테일하게 이야기 하려다 보니...

아무튼 정말로 오랜만에...아니죠...태어나서 몇번 느껴보지 못한 맛에

한번 하고 나니 온몸에 힘이 다 빠졌습니다.

그런데 약기운이 돌아서 그런지 다시 한번더 도전.

여자애가 다시 입으로 해주는데 조금 압력을 불어 넣는데....

비유를 하자면 뻥뚤어로 막힌걸 뚤어내는 기분?

입으로 하다가 끝났습니다.

이정도면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 아시죠?

아가씨 때문에 여행일정 이틀 연장하고 회사에 진탕 욕먹었지만 신경안씁니다.

진짜 10년치는 한거 같습니다.

이게 뭐랄까...속궁합이 맞는 여자는 지루가 치료되는지 

아니면 아가씨가 잘하는건지 명기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비뇨기과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니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흔한 사례는 아니지만 지루 환자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걸 경험을 하게되면

개선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그런건 아닌데 아무튼....다녀온후로 자위를 하는데 전보다 느낌이 더 빨리오는 느낌이랄까?

심리 탓일수도 있는데 하나 확실한건 필리핀 여자들이 재미있고 다정하고 편합니다.

애들도 예쁘고 귀엽고 착하고.

그래서 저는 휴가가 없어도 주말끼고라도 무조건 다음달에 갑니다.

예약 다 차도 받아주세요. 사람살리는샘 치고요.

그리고 상담해주셨던분 감사합니다. 여행 처음이라 이것저것 이상한것도 

많이 물어봤는데 상담해주신 실장님때문에 오게 된거니 너무 진상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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