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넘치고 넘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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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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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넘치고 넘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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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치기 댓글 0건 조회 2,975회 작성일 18-12-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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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수도 없이 갔지만 이렇게 아가씨들 많은건 처음이네요.

몰래 찍은 짤 올려봅니다.

여기만 몇백명 있는 듯 했습니다.

여러곳 갔지만 여기가 아가씨들 상태가 썩히 좋은건 아닌데 볼거리가 있더군요.

여자 이야기 먼저 해서 죄송합니다.

아직도 흥분이 가시기 않아서 여자이야기 먼저 했는데 당연히 황제여행은 여자때문에 아는거 아닌가요?

연말 연차를 안쓰면 돈으로 안준다기에 회사 동기랑 갑작스럽게 황제여행 갔다왔는데

갑작스럽게 간것 치고는 문화적 충격이 너무 했죠...

가는곳마다 여자들이 많아서 참 눈이 즐거웠던 황제여행이였고

밤에는 하루 빼고는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라 후기 남깁니다.

하루는 제가 술이 과해서 꽐라되서 기억이 없고 나머지 이틀은 정말로 신나게 볼거 다보고 놀다옴

원래 가만히 있는 타입이 아니라 말 안통해도 역동적으로 하니 먹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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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사진도 찍으면 안되는데 몰래 찍어서 올려요.

실장님에게 혼나려나? 예쁘게 봐주실꺼죠?

너무 즐겁게 놀다와서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려줄라고 하는거니 예쁜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12월달이라 날씨는 너무 좋았네요

날씨 좋아서 바다도 가야 하는데...워낙 굼주리고 가서 아가씨 픽하고 밥만먹고 호텔로 들어간 짐승입니다.

뭐 실장님을 일찍 퇴근시키기 위해서 그런거니 이해해 주세요 ㅎㅎ

숙소는 호텔로 하고 아가씨는 추천으로 하고 낮에는 거의 뻗어 있어서 저녁에도 일정 추천으로 돌아다녔습니다.

6개월동안 굶주린 제 존슨 제대로 목욕시켜 주고 왔는데 첫째날 아가씨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팁을좀 많이 줬습니다.

피곤할텐데 저는 아직도 부족해서 새벽 3시까지 여러번 괴롭혀서 저보고 짐승이라며 ㅋㅋㅋ

마사지는 한번밖에 못받아서( 오후에는 같이간 일행이라 밥먹고 기절해 있었음) 이게 최고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립선 받았는데

전날 너무 해서 약간 존슨이 아프긴 했지만 느낌은 좋았네요. 전립선 보다 마사지를 너무 잘해서 좋았네요.

저는 솔직히 전립선 관심없고 그냥 오로지 떡!

원풀고 와서 다시 총알장전해서 출동합니다.

명절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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