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필리핀 황제관광 3박4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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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필리핀 황제관광 3박4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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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프덱 댓글 0건 조회 1,376회 작성일 18-12-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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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유흥때문에 왔다가 카지노로 제대로 흥하고 왔습니다 ㅎㅎ

카지노 이야기는 뒤로 하고 우선 황제여행한거 후기 말씀드립니다.

대부분 남들이 원하는건 뭐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예쁘고 어린 아가씨 저는 그거면 됐습니다.

예쁘고 어리면 좋겠지만 우선 떡을 좋아하고 서비스 좋은아가씨를 좋아하죠. 가장 싫어하는건 기계처럼 하는 여자고 좋아하는거는 즐기는 여자죠.

필리핀에서 두명이나 만났습니다. 즐긴다고 하기에는 무서울정도로 떡을 좋아하는 여자였죠.

두명이나 만났다고 하기보다 두명밖에 만날 수 없었죠. 3박 일정중에서 하루는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마사지 받고 쉬기만 했으닌깐요.

황제여행 가게 된거는 우연이라고 해야하나요?

여자친구는 있는데 사귄지 오래되고 둘다 나이가 너무 차서 결혼보다는 그냥 애인사이죠.

오래된 애인사이라서 잠자리는 뭐….10번 만나면 한번 할까 말까죠.

여자친구는 왁싱도 안하고 최근 살도 지고 무엇보다…떡을 싫어합니다.

노콘을 죽는거 보다 싫어하고 밑에 구멍도 크고 물도 없고 잠자리는 최악이죠 진짜…

마음씨는 정말 착하고 나한테는 잘해주는데 잠자리를 늘 불만이 많았습니다.

같이 술먹고 집에 왔는데 급땡겨서 야동을 보려고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황제여행을 전문적으로

하는곳이 잇는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폭풍 검색후에 후기를 모두 정독 상담후에 결정

가기전에 하나 기대하는게 있었습니다. 기계적이지 않다는거…

물론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치를 넘어서 지치게 까지 해서 대만족이였단거죠.

신기한건….필리핀 여자들은 구멍이 전반적으로 작습니다. 그리고 질내부가 짧습니다.

제 존슨은 크지도 않은데…끝에 닿는 느낌이 났으닌깐요.

저는 노래 부르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예전에 가수를 하려고 하기도 하고 음악을 하다가 너무 배고파서 지금은 기술을 배워서 먹고 살고 있죠.

우선 첫째날 썰을 풀어보자면

필리핀에 도착해서 호텔에서 짐풀고 마사지 받고 남자한테 좋은약(?) 이런걸 먹고

아가씨 추천받아서 밥먹고 아가씨랑 술한잔 하는데 노래하는거 아가씨가 좋아한다네요.

올커니 오랜만에 흥도 내볼겸 노래방가서 신나게 노래부르고 팝송 불러주니 아가씨 완전 녹네요.

여자를 위한 노래도 불르주고 장난스러운 율동도 해주니 나위에 올라타서 춤춰주는데….

약기운 때문인지 아가씨가 야해서 그런지 존슨이 아주 빳빳하게 스는데 정말로 노래방에서 할뻔했습니다. 아가씨가 바지에 손을 넣어서 할까 하다가 이흥을 호텔방까지 이어가서 제대로 해야지 참고 노래 부르다가 나왔습니다.

호텔방에 들어가는데 방문을 닫자 마자 달려 듭니다. 술취한건 아닌거 같은데 못참았나 보죠.

갑자기 바지에 손이 들어오고 키스를 하는데 머리속에서 빨리 씻고 나와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키스를 멈추니 그냥 자기 옷을 벗고 저를 눕힙니다. 그리고 벗더니 안싯어도 된다면서…

아주 기분좋게 당했죠ㅎㅎ 그리고 같이 담배 하나 피고 같이 씻는데 내 손을잡고 자기 밑에다가 손을 놓더니 씻어달랍니다. ㅎㅎㅎㅎ 무슨 영화의 한장면도 아니고 내 손을잡고 자기밑에다가 놓고 씻어달라라….손가락을 살짝 넣으니 입술을 질끈 씹고 자기 가슴을 만집니다.그리고는 다른 한손으로는 내꺼를 잡고 흔들에 대는데….도저히 못찾아서 들어서 다시 침대위에 눕혀넣고 서비스 타임을 가졌죠.

제 입으로 10분정도 서비스 해주니 시트가 샤워하고 물을 안닦아서 젖은건지 아니면 아가씨한테 나온 물인지 햇갈릴 정도로 흠뻑 젖어서 묘한 흥분이 올라왔죠.

그리고는 자기 항문에 엄지손가락을 넣고 뒤에서 해달라고 하네요. 그걸 좋아한다고

그렇게 하니….너무 시끄러워서 하다가 멈췄습니다. 소리가…..덤프트럭 경적소리 만큼 크게 질러서 옆방에서 쫓아 올까봐 자세를 바꿔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끝나고 담배 하나 피고 누워 있는데…

다시 손이 올라오고 이제는 자기 차례라면서 잎으로 해주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입으로 잘하는 사람이 있구나….

업소가서 수도 없이 해봤는데 흥분도 안되고 사정도 안됐는데….아가씨가 어린데도….장난 아닙니다. 입에서 끝났습니다.

자세히 세어보지는 않았는데 그러고도 몇번더하고 첫째날은 아침 6시쯤 잤죠.

같이 있으면 또 할까봐 아가씨는 보냈습니다. 무서운 말은….오늘 저녁에 또보자는말…

물론 그 아가씨를 다시 초이스 하지는 않았죠. 진심으로 죽을꺼 같아서요…

그 아가씨의 무서운 말이 있었습니다. 남자를 만나는 이유가 섹스를 하기 위해서라고.

밥보다 섹스가 더 중요하다고.

그리고 11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오후 5시쯤 일어났죠.

그리고 놀기운도 없어서 그냥 쉬고 싶은데 뭔가 아쉬우니 나가기도 귀찮으니 추천으로 골라오라고 했죠. 맙소사…..

실장님이 골라왓는데…..그아가씨나 첫째날 아가씨가 강도가 비슷했습니다.

샤워하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영화보고 있는데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작고 귀엽고 눈웃음이 예쁩니다.

밥을 안먹었다해서 룸서비스 시켜줘서 같이 먹고 같이 영화보다가 호텔에만 있기 때문에서

노래방을 다시 갔습니다. ㅎㅎㅎㅎ 노래방에서 스트립쇼 비슷한걸 해주더군요.

노래방에서 흥이 올라서 노래방에서 하려고 하니 호텔로 가자고 합니다.

이아가씨…..보통이 아닙니다. 우선 진동기와 젤, 그리고 기타등등의 도구가 가방에 있습니다.

그 외에 이야기는 수위가 너무 높아서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날은 아가씨랑 점심먹고 헤어지고 마사지 받고 자다가 실장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실장님하고 소주한잔하고 실장님 아가씨 하나 사주고 카지노 갔다가...

1시간동안 했는데 300정도 어이없게 땄습니다. 태어나서 처음해본 카지노인데. 공짜 여행한거죠 ㅎㅎ

아무튼 원없이 놀았습니다. 이런저런 해프닝이 많았는데 글로 적으려니 힘드네요.

제나야 곧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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