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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황제투어후기

황제1인투어 100% 필리핀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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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nako33 댓글 0건 조회 2,968회 작성일 18-12-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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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급꼴림 때문에 폭풍검색후에 황제여행 다녀왔네요


다른 이상항 이야기 말고 아가씨 이야기만 하려합니다.


저도 후기 열심히 읽고 갔지만 아가씨만 집중한 후기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과장님이랑 약속 지키려 후기좀 써봅니다.


3일중에 첫째날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첫째날이라 몸만 피곤하지 않았다면 더 격렬하게 놀았을텐데....그래서 또갈겁니다 ㅋㅋㅋㅋㅋ



가이드분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 후에 술먹고 본게임 하는데 눈풀려서 하는애는 첨봤네요

같이 샤워하고 뒹구는데 나보고 핸섬하다 하더니 입으로 물고 시작하는데....

아....진짜....


업소애들처럼 하는게 아니라 뭐랄까....떡을 좋아하고 즐긴다고 해야하나?

입으로 하는데 진공청소기 처럼 빨더니 온몸에 땀범벅을 만들고 꼭지부터 입안떼고 거기까지 쭉 빨면서 내려가는데 와....

진짜 술먹었는데도 입으로만 끝남


물은 또 얼마나 많은지....시트가 물침대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ㅎㅎㅎㅎ


위에 올라탔는데....5분도 안되서 또 끝나 버렸네요


너무 격렬하게 해서 잘라고 누워서 잠깐 잠들었는데 입으로 하는데 그 피곤한데도 다시 세워도 또 격렬하게....


이번에는 옆으로 눞더니 자기만의 특별한 기술이라며 밀려 돌리는데......


박카스 1리터 먹은것처럼 잠이 확깨고 온몸에 전율을 느겼습니다.


그리고는 거의 탈진상태로 다음날 오후 4시까지 뻗고


다시 커피 한잔 마시고 마사지 받고 추천 아가씨로 초이스.


이번아가씨는 마인드 좋고 몸매가 겁나 좋음


마인드 좋고 몸매 좋고 같이 수영하는데 내가 기가 산다고 해야하나?


비키니가 잘어울리는 아가씨. 그리고 다리가 예쁜 아가씨.


하드웨어가 좋아서 행복했던 둘째날이였습니다.



마지막날은 엉덩이큰 아가씨.


진짜 엉덩이가....아휴....


맙소사. 왜 남미사람들이 엉덩이큰여자를 좋아하는지 절실하게 느꼈던 마지막날이였습니다.


뒤로 하는데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는데 의자 손잡이 양쪽 넓이만큼 넓었던 엉덩이를 내 얼굴에 파 묻었는데 기분좋게 숨막혔습니다.


잊지 못합니다.


또갈꺼에요.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길러서 이번에는 술안먹고 떡만치러 또 가겠습니다.



둘째날 아가씨 짤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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