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친구랑 다녀온 필리핀 황제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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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친구랑 다녀온 필리핀 황제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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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kfEkr69 댓글 0건 조회 1,465회 작성일 18-09-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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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앞두고 있는 29살 직장인 입니다.

애지간한 친구들은 다들 이제는 장가가고 동네에는 친구한놈만 남았습니다.

적어도 일주엘에 두번은 친구랑 둘이서 밥도먹고 술도 마시고 유흥도....ㅎㅎ


가금 장가간 친구들도 보기는 하지만 결혼하고 자식생기고 하면 예전처럼

만나기 힘들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죠?


그러다 보니 결혼 안한 사람들끼리 만나고 마음맞는 사람과 만나다 보니

이번에 여행 다녀온 친구랑 마음도 잘맞고 여친도 없고...ㅜㅜ 하여

평소래도 소주한잔 마시고 동네 형님이 운영하는 노래방에 놀러갔습니다.


친구놈은 노래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춤을 추는걸 좋아하고

제 성격상 스트레스받을때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 좀 기분이 풀리기에

자주 동네형님 가게에 소리(?) 질르러 가곤 하죠 ㅎㅎ


어찌되었던 저는 노래하고 친구는 장난섞인 춤을 추면서 

둘이 줄이 잘 맞아서 인지 어디를 가도 잘 노는 그런 짝궁같은 관계 입니다.


이날은 지정 도우미 언니들도 불러서 두시간을 넘게 술마시고 놀았어요

저희는 동네에서나 술마시고 놀줄 알았는데 신기한게 파트너 언니가

클락 이야기를 하더군요


지인들하고 골프하러 클락에 몇번 다녀왔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밥먹으러 다니고 하다 보니까 한국 사람들이 엄청 많던데 우리도 한번 

기회되면 다녀와 보로 하길래 필리핀 클락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왜 지금에서야 이런걸 알았을까 하는 후회가...하지만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고

어짜피 늦게가나 지금가나 천국은 열려있으니 천국을 맛보기 위해서

네이버 구글 여기저기 검색하고 문의하고 했는데


우연히 팔게된 필밤투어 실장님께서 문의를 하자마자 답변이와서 처음에는

놀랬습니다. 대부분 다른곳에 문의 하면 반나절뒤에 답변오거나 다음날 성의없이

답변오는게 대부분이였거든요.


놀란 마음을 감추고 궁금한것을 하나하나 여줘봤습니다.

일반적으로 글로그나 사이트 홍보성 글들이 조금 과장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정확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머리로 어느정도 상황정리를 하게 되고


예약을 위한 항공권 폭풍검색

요즘에는 시대가 참 좋은게 예전에는 여행가려면 이곳저곳 전화하고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가격비교 사이트가 있어서 내 입맛에 맛는 항공권만 검색하면 끝!


클락을 처음에 알게된건 골프를 위해서 여행을 간다고들 들었는데...

골프치러도 많이 오지만 대부분 다른 목적(?)을 위해 더 많이 안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첫여행이지만 제대로 놀아보자는 마음에 풀빌라 패키지로 예약을 하고 여행을 가니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을 겪게 됩니다.


저희는 들뜬 마음에 각자 조니워커블루,로얄샬루트 한병씩 사갔는데 첫날 다마셨습니다.

왜 다마셨냐구요? 너무 재미있어서요.

우선 ㅇㄱㅆ들이 어리고 착합니다. 외모도 몸도 모두 착하고 마음도 착합니다.


솔직히 처음 ㅇㄱㅆ 초이스 하고 나서 부터 기분좋아서 풀빌라 들어가자 마자

별 이야기 없이 양주 뚜껑부터 땄죠 ㅎㅎ 어느정도 흥분했는지 알겠죠?


친구녀석이 핸드폰에 노래를 다운받아와서 노래를 들으며 노래도 같이 부르고

ㅉㅉ게임도 하고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수영도 하고 술먹고 놀고

쉬다가 놀고...ㅎㅎㅎ 지금 또가고 싶네요


다음날 점심쯤 담당 가이드 형님을 만나서 점심 해장을 하고 애초에 목적지 였던

오후에도 음악과 이쁘니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ㄱㄱㄱ


모든게 신기했죠. 시스템이며 해가 중천에 떠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귀요미가 옆에 앉아면 나는 달달한 향수 냄새와 탄력적인 피부.

그리고 날 보고 웃는데....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피로가 한방에 싹 풀려서

ㅊㅇㅅ 해서 다시 ㄱㄱㄱ


소주 10병하고 맥주 10병사서 다시 숙소 도착

통성명은 아가씨 바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다시 이름을 물어보니....

내 ㅇㄱㅆ가 자기 이름을 기억 못한다고 서운하다며...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이름을 기억하게 하겠다고 시작하는데.....


세상에....태어나서......나 참....

살면서 이런 느낄을 받을수도 있구나 했죠.

확실한건 이름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임팩트 있는 서비스로....참고로 입을 그렇게 잘쓰는 사람 첨봤죠.


기회가 오면 잡아야 한다고 저는 망설이지 않고 그 ㅇㄱㅆ로 일정동안 고정했죠.

덕분에 살 2킬로 빠졌습니다. 제 친구 ㅇㄱㅆ는 스킬이 좋은건 아닌데

엄청난 좁보....만...19세


로또 맞고 왔습니다.

그로부터 특별한 일정없이 술먹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라운지가서 공연도 봤죠.


그 열기를 더할 사진 첨부하며 후기 마칩니다

더 말 안하고 한번 가보세요. 미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가고 싶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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